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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통권 633호
위기의 대학 교육 AI ROAD에 해법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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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위기와 기회, AI ROAD에 길이 있다
AI 퍼스트로 맞춤 학습 강화… “인간다움 지키는 교육해야”
# 글로벌 고용 컨설팅 기업 챌린저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CG&C)에 따르면, 2025년 10월 미국 기업의 감원 규모는 15만3074명으로, 전달보다 183% 급증했다. 관련 기업이 가장 많이 꼽은 감원 사유 1위는 ‘비용 절감(5만400명)’이었지만 ‘인공지능(AI) 도입 여파’가..
633호_2026년 04월 27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 이신혜 기자
Infographic
AI가 바꾼 신입·저숙련 일자리 지도
633호_2026년 04월 27일
이신혜 기자 , 임채민 인턴기자
[Interview] 마이클 크로 애리조나주립대(ASU) 총장
“AI 전환기 취업난은 일시적 조정… 교육과 준비로 해결 가능”
“현재 애리조나주립대(ASU)에서는 약 8000개의 인공지능(AI) 관련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모든 학생이 캠퍼스 어디서나 AI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AI 교육을 이수한 ASU 교직원은 4000명에 달한다. 앞으로는 AI를 활용한 업무가 더 원활하게 진행되고, AI 역량을 갖춘..
633호_2026년 04월 27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사이먼 체스터먼 싱가포르국립대(NUS) 혁신 담당 부총장
“시험대 오른 대학의 존재 의미… 인간적 가치 더해야 생존”
“인공지능(AI) 시대의 대학 교육은 정보 전달보다 판단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 무엇을 신뢰할지, 문제를 어떻게 정의할지, 서로 다른 분야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연결할지, 불확실한 상황에서 어떻게 책임감 있게 행동할지 등을 가르쳐야 한다는..
633호_2026년 04월 27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로즈 러킨 에듀케이트 벤처스 리서치(EVR) 창업자
“비판적 읽기 못 하면 AI 평가 못 해… 인문학 중요성 커졌다”
“대학 교육의 목적은 한 사람이 생각하고, 만들고, 행할 수 있는 능력을 변화시키는 데 있다. 인공지능(AI)은 배우지 않고 생성할 뿐이다. 인간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실수를 저지르며, 자기 이해를 수정해 나갈 때 비로소 배운다. 이 같은 전제를 출발점으로 삼지..
633호_2026년 04월 27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아라이 노리코 일본 국립정보학연구소(NII) 교수
“과거제 계승한 동아시아 대학, 학생 독해력 측정 구조 만들어야”
“현재 대학 교육의 문제는 학생의 읽기 능력 부족을 가시화하고 측정하는 구조가 대학에 없다는 점이다. 인공지능(AI) 활용을 전제로 하되 학생 스스로 검토하는 과정을 거칠 수 있도록 해야 한다.”아라이 노리코(新井紀子) 일본 국립정보학연구소(NII) 교수는..
633호_2026년 04월 27일
이신혜 기자
[Interview] 염재호 태재대 총장
“명문대 졸업장, 10년도 유효하지 않은 시대가 왔다”
“21세기 대학은 지식을 주입하는 곳이 아니라, 학생이 스스로 질문하고 문제를 정의하도록 하는 곳이어야 한다.”염재호 태재대 총장은 ‘이코노미조선’과 인터뷰에서 인공지능(AI) 시대 대학 교육의 본질적 전환을 강조했다. 그는 산업화 시대 대학이 대량생산..
633호_2026년 04월 27일
이신혜 기자
[Interview] 김종복 경희대 대외부총장
“AI는 부조종사일 뿐… 윤리 기반 없는 활용 중심 교육은 위험”
“인공지능(AI)을 잘 사용하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 AI 활용으로 효율성을 높이고, 남는 시간에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 상상력 등 인간 고유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해야 한다. AI 저작물 관련 윤리 교육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김종복 경희대 대외부총장은..
633호_2026년 04월 27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PHOTO NEWS
하프마라톤 인간 기록 넘어선 中 휴머노이드21㎞ 50분대 주파…中 로봇 산업 ‘동반 질주’
4월 1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2회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하프마라톤 대회’에서 아너의 로봇 ‘산뎬(閃電·번개)’이 코스를 달리고 있다(큰 사진). 화웨이의 중저가 스마트폰 브랜드로 출발한 아너는 미국의 대(對)중국 제재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633호_2026년 04월 27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캐머런 애덤스 캔바 공동 창업자
“디자인 맥락 이해하는 AI로 창작 장벽 허문다”
“디자인은 맥락 파악이 가장 중요한데, 캔바 인공지능(AI)은 이용자가 무엇을 만들고 싶어 하는지를 간파한다. 아이디어를 완성된 결과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간극을 좁히고 업무 생산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AI 기업의 디자인 도구와..
633호_2026년 04월 27일
이재은 조선비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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