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호별 보기
2026년
2025년
2024년
2023년
2022년
2021년
2020년
2019년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
2009년
2008년
2007년
2006년
2005년
2004년
2026.06.29
통권 642호
혁신가 머스크 리더십, M·U·S·K
멤버십 가입
잡지 구매
M·U·S·K로 읽는 인류 첫 조만장자 리더십
메시아적 비전 vs 규제 무시한 독선… 머스크의 두 얼굴
# "솔직히 초기 스페이스X의 성공 확률은 10% 미만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주산업에 도전하는 새로운 기업이 나오지 않는다면, 인류는 결코 진정한 우주 문명으로 진화할 수 없을 것이다." 6월 12일(현지시각) 750억달러(약 114조원)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642호_2026년 06월 29일
박근태 선임기자 , 윤진우 기자
Infographic
사상 최대·최초·최고 이끈 리더십의 기원
642호_2026년 06월 29일
윤진우 기자 , 임채민·고은샘 인턴기자
[Interview] 에릭 버거 아르스테크니카 수석 우주 기자
"머스크는 독재자가 아닌 '수석 엔지니어', 그가 없으면 혁신 끝나"
“스타십이 공중에서 폭발했을 때 일론 머스크와 스페이스X 엔지니어는 오히려 환호했다. 리더가 사전에 리스크를 명확히 인지하고 승인했기 때문이다. 더 빠르게 전진하기 위한 데이터 수집 용도의 포용적인 실패가 머스크 리더십의 핵심이다.”우주·항공..
642호_2026년 06월 29일
윤진우 기자
[Interview] 멜리사 실링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석좌교수
"남 눈치·규범 무시 머스크의 초연함, 도그마 깨는 혁신 자산"
“획기적인 혁신은 대부분 합의 기반의 프로세스를 통해서는 일어나지 않는다. 기존의 규범과 전제를 깨부숴야 해서 광범위한 동의를 얻기 어렵다.”세계적인 기술경영 석학인 멜리사 실링(Mellisa Schilling) 미국 뉴욕대 스턴경영대학원 석좌교수는 일론 머스크..
642호_2026년 06월 29일
박근태 선임기자
[Interview] 알프 첸크 아르슬란 튀르키예 국립경찰대 조교수
"인류 구원이라는 위험한 사명감… 통제 못 하는 거인의 탄생"
“한 명의 경영자가 전 세계 실시간 소셜미디어(SNS)와 전쟁용 위성망을 동시에 손에 쥐고 흔든다면, 국가 안보에 직결된 중대한 결정이 민주주의나 외교적 감시 없이 한 사람의 뜻에 좌우될 수 있다.”알프 첸크 아르슬란(Alp Cenk Arslan) 튀르키예 국립경찰대..
642호_2026년 06월 29일
박근태 선임기자
[Interview] 클로드-엘렌 마이어 요하네스버그대 산업조직심리학 교수
"머스크의 미션, 전통적 경제가치 초월… 파산 위험은 동력"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요하네스버그대 산업조직심리학 클로드-엘렌 마이어(Claude-Hélène Mayer) 교수는 최근 ‘이코노미조선’과 인터뷰에서 “일론 머스크가 품은 개인적 사명감은 전통적인 경제가치를 초월한다”면서 “이는 매우 강력하며 쉽게 흔들리지..
642호_2026년 06월 29일
박근태 선임기자
[Interview] 장세진 싱가포르국립대 림킴산 석좌교수
"한국엔 머스크가 없는 게 아니라, 그를 키울 시스템이 없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전형적인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의 사례다. 머스크는 아무도 정답을 모르는 미지의 세계에서 전 재산을 걸고 모든 위험을 감수하는, 남이 보지 못하는 혁신을 꿰뚫어 보는 천재다.”한국과 일본, 중국의..
642호_2026년 06월 29일
박근태 선임기자
[642호] Photo news
'콜롬비아의 트럼프' 대선 승리, 트럼프 라인 합류 변호사 출신 극우 에스프리에야 "계엄도 불사"
6월 21일(이하 현지시각) 콜롬비아에서 열린 대선 결선투표 결과, 강경 우파 성향 정당 ‘조국의 수호자들’ 소속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사진 1) 후보의 ‘당선 확실’ 보도가 나오자, 당사가 있는 바랑키야 거리의 지지자들이 환호하고 있다(큰 사진). 개표..
642호_2026년 06월 29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파트마 바랑크 COP31 CEO
"호르무즈 위기, 탈화석연료·청정에너지 확대 발판 될 것"
“호르무즈해협 위기로 인한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 차질은 화석연료 의존의 위험성을 우리 모두에게 보여줬다. 이번 위기로 가속도가 붙은 시장의 탈화석연료 움직임을 청정에너지 확대의 계기로 삼을 것이다.”파트마 바랑크(Fatma Varank )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642호_2026년 06월 29일
김송이 조선비즈 기자
[Interview] 김람수 화강주류 대표
"'서봉주' 이어 '금세연·국연' 출시… 백주 문화 확산 선도하겠다"
6월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 3일간 약 7만 명의 애주가가 몰린 이번 행사에서 대규모 부스와 인파로 눈길을 사로잡은 곳이 있었다. 바로 중국 4대 명주 ‘서봉주(西凤酒)’ 를 국내에 수입·판매해 온 화강주류다. 2021년..
642호_2026년 06월 29일
김은영 기자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