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호별 보기
2026년
2025년
2024년
2023년
2022년
2021년
2020년
2019년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
2009년
2008년
2007년
2006년
2005년
2004년
2026.06.01
통권 638호
재편 빨라지는 에너지 패권 지도
멤버십 가입
잡지 구매
이란 전쟁이 촉발한 에너지 패권 변화
석유 美, 재생에너지 中 중심 재편… "전기 시대로 진입"
# “이란 전쟁이 촉발한 글로벌 에너지 위기는 사상 최악이다. 세계 경제성장을 둔화시키고, 모든 국가에 하방 압력을 가하는 연쇄 반응을 일으킬 것이다.”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 5월 5일(이하 현지시각) 팀 호지슨 캐나다 에너지부 장관과..
638호_2026년 06월 01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 윤진우 기자
Infographic
총성 속에서 다시 그려지는 에너지 세계지도
638호_2026년 06월 01일
윤진우 기자 , 임채민 인턴기자
[Interview] 얀 로제노 옥스퍼드대 환경변화연구소 에너지 프로그램 총괄
"달라진 에너지 안보 패러다임… 석유 아닌 전기에 길 있다"
“중국은 전 세계 태양광 패널, 배터리, 전기차의 상당 부분을 생산한다. 또한 해마다 전 세계 다른 모든 나라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청정에너지를 보급하고 있다. 정치 시스템에 관한 판단과 별개로 중국의 산업 전략이 성과를 거둔 건 분명하다.” 얀..
638호_2026년 06월 01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제러미 밴담 세계에너지협의회(WEC) 공동 의장
"호르무즈해협 우회하는 중동산 원유 수송로 투자 늘어날 것"
“호르무즈해협을 우회해 중동산 원유와 천연가스를 수출할 수 있는 대체 경로에 투자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할 것이다. 원유 판매로 얻는 수입이 중동 국가의 재정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은 데다, 다른 지역 산유국에 비해 생산 비용도 낮아서 공공 및 민간..
638호_2026년 06월 01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켈리 심스 갤러거 터프츠대 에너지&환경 정책 교수
"재생에너지, 안보에 도움… 中 데이터 시스템 도입은 신중해야"
“재생에너지 시스템을 일단 구매해 설치하면 그와 관련해 추가로 에너지를 수입해 쓸 필요가 없다. 오히려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는 뜻이다. 다만, 전자제어장치(ECU)와 데이터 관련 시스템을 (중국에서) 수입하는 것은 잠재적인 국가 안보..
638호_2026년 06월 01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
"親환경 에너지 늘어도 안정적 원유 확보 중요성 변함없을 것"
“원유는 절반 정도를 나프타를 만드는 데 쓰고 나머지 절반을 수송 연료로 쓴다. 나프타가 없으면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질 텐데, 재생에너지로 나프타를 만들어낼 수는 없지 않겠나.”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서울과기대) 미래에너지융합학과 교수는..
638호_2026년 06월 01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신현돈 인하대 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
"석유 가고 전기 온다" 품목만 바뀐 '에너지 독점' 대비해야
“석유 시대를 넘어 재생에너지로 전환되면 본격적인 전기 시대가 도래한다. 전기 시대에는 리튬·니켈·희토류 등 핵심광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독점 국가만 다를 뿐 또 다른 에너지 독점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중국이 희토류 공급망을 쥐고 있는..
638호_2026년 06월 01일
윤진우 기자
[638호] Photo news
英, 100년 만에 가장 더운 5월… 열돔에 갇힌 지구 개막 앞둔 북중미 월드컵 비상… "선수 건강 우려"
5월 27일(이하 현지시각) 프랑스 리옹 시내 분수대에서 한 소년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큰 사진). 유럽은 예년보다 이른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프랑스에서는 북부를 포함해 최소 10개 지역이 5월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5월 27일 파리 에펠탑 부근 수은주는..
638호_2026년 06월 01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김좌현 차지코리아 대표
"커피 강국 한국에서 차(茶) 문화를 일상으로 만들겠다"
“차지(CHAGEE·霸王茶姬)의 빨대는 구멍이 세 개다. 천천히 차(茶·티)를 마시고, 차향을 입안에 오래 머물게 하기 위해 고안한 것이다.” 김좌현 차지코리아 대표는 프리미엄 경험을 향한 브랜드의 집착을 이렇게 설명했다. ‘커피 공화국’ 한국에 새로운 ‘차..
638호_2026년 06월 01일
김은영 기자
[Interview] 푸르칸 카라야카 튀르키예 투자금융청 부청장
"유럽·중동 잇는 거점… 韓과 반도체·전기차·방산 협력 기대"
“튀르키예는 더 이상 내수 중심의 시장이 아니라, 유럽과 중동, 아프리카를 잇는 전략적 투자 허브로 자리 잡았다. 이제는 생산과 기술, 금융, 물류 거점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첨단산업이 발전한 한국과는 반도체· 배터리·전기차 등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이..
638호_2026년 06월 01일
최온정 조선비즈 기자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