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호별 보기
2026년
2025년
2024년
2023년
2022년
2021년
2020년
2019년
2018년
2017년
2016년
2015년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
2009년
2008년
2007년
2006년
2005년
2004년
2026.05.04
통권 634호
반세기 테크 이끈 애플… A·P·P·L·E 넥스트 50년
멤버십 가입
잡지 구매
인류 삶까지 바꾼 '다르게 생각하는 미친 사람들'의 50년
차고 스타트업의 마법… 기업 가치 4조弗 애플 앞 'AI·중국·리더십' 시험대
# 4월 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파크 로비에 창립 50주년을 맞아 1976년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차고에서 직접 납땜해 만든 ‘애플 I’이 특별 전시됐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전 임직원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우리는..
634호_2026년 05월 04일
박진우 기자 , 고성민 기자
Infographic
애플 50년, 생태계 실험 성과와 과제
634호_2026년 05월 04일
고성민 기자 , 임채민 인턴기자
[Interview] 앤디 헤르츠펠드 전 애플 개발자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 성공의 핵심… AI 역량은 최대 약점"
“애플은 반도체부터 외부 서비스까지 전체 사용자 경험(UX)에 대해 책임진다. 전체 시스템을 통제할 수 있기 때문에 애플은 모든 구성 요소가 함께 작동하도록 하고, 이를 통해 매끄러운 UX를 제공한다.”앤디 헤르츠펠드(Andy Hertzfeld) 전 애플 개발자는 최근..
634호_2026년 05월 04일
고성민 기자
[Interview] '애플 인 차이나' 저자 패트릭 맥기
"혁신 잃고 관리에 갇혀… '제품 선지자'가 다시 키 잡아야"
“애플은 극도로 창의적이고 반항적인 기업에서, 지루하고 제한적이며 현실에 안주하는 조직으로 변모했다. 팀 쿡은 훌륭한 운영 천재지만, 이제는 제품의 비전을 제시할선지자가 다시 애플을 이끌어야 할 때다.” 패트릭 맥기(Patrick McGee) 파이낸셜타임스(FT)..
634호_2026년 05월 04일
박진우 기자
[Interview] '애플 분석의 왕' 호레이스 데디우 아심코 애널리스트
"애플의 힘은 사용자 중심 철학, 냉정한 취사선택, 정교한 판단력"
“사용자에 대한 헌신,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분야에 대한 집중, 통합과 모듈화 사이의 정교한 판단, 끈질긴 적응력이 애플의 강점이다.”호레이스 데디우(Horace Dediu) 아심코 애널리스트는 최근 ‘이코노미조선’과 인터뷰에서 애플이 세계 최강 기업으로 거듭난..
634호_2026년 05월 04일
고성민 기자
[Interview] 아메드 바나파 새너제이주립대 컴퓨터공학 교수
"터너스, 신중한 혁신과 AI 시대 긴박함 사이에서 균형 잡아야"
“존 터너스 차기 애플 최고경영자(CEO)의 성공 여부는 애플 특유의 신중한 혁신 전통과 빠르게 움직이는 인공지능(AI) 시대가 요구하는 긴박함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아메드 바나파(Ahmed Banafa) 미국 새너제이주립대 컴퓨터공학 교수는 최근..
634호_2026년 05월 04일
고성민 기자
[Interview] 데이비드 포그 IT 전문 칼럼니스트
"개인정보 보호 맞춤형 AI, 심오하고 유용한 해법 될 것"
“애플의 마법은 여전히 살아 있지만, 시대가 변했다. 오늘날 혁신의 중심은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서비스와 인공지능(AI)으로 이동했다.”데이비드 포그(David Pogue) 정보기술(IT) 전문 칼럼니스트는 창립 50주년을 맞은 애플의 과거와 미래를 조망하며 이같이..
634호_2026년 05월 04일
박진우 기자
[634호] Photo news
세 번째 암살 위기, 지지층 결집 활용한 트럼프 명문대 출신 용의자, 反트럼프 총기 구매 독려
토드 블랜치(왼쪽) 미국 법무 장관 대행과 캐시 파텔(오른쪽 두 번째) 연방수사국(FBI) 국장 등 수사기관 관계자들이 4월 27일(이하 현지시각) 워싱턴 D.C. 법무부 청사에서 이틀 전 발생한 백악관 출입기자 만찬 총격 사건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큰 사진). 4월 25일..
634호_2026년 05월 04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크리스 터너 구글 지식 및 정보 사업 부문 정책총괄 부사장
"세계 20억 명이 韓 소상공인과 소통… 대화하는 AI 지도 선보일 것"
정부가 지난 2월 19년 만에 구글이 요구해 온 1 대 5000 국가 기본도 데이터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로 허용했다. 이 정도 수준의 정밀한 국내 지도가 해외로 나가는 건 처음이다. 정부는 안보 우려를 반영해 군사시설 가림 처리와 국내 서버 내 데이터 가공을 필수..
634호_2026년 05월 04일
박근태 선임기자
[Interview] 로빈 윙클러 도이체방크 독일 거시 경제 총괄
"車 의존 獨 경제 지속 성장하려면… 韓의 유연한 시장 적응 배워야"
“독일은 산업 부문, 특히 현재 실질적인 대체재가 없는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경제 발전을 일궜다. 그 결과, 국내총생산(GDP)에서 제조업 부가가치가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해 왔다. 반면 한국은 현시비교우위지수(RCA)에 반영된 수출 경쟁력에 따라 주력 상품이..
634호_2026년 05월 04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