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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통권 622호
美 건국 250년 '돈로 독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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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250년의 미국, 트럼프 2기 1년의 세계
'돈로 독트린'이 흔드는 세계 질서… 관세·군사 내세운 규칙 없는 패권의 귀환
# 미국의 대표적인 우파 팟캐스터 케이티 밀러는 1월 3일(이하 현지시각) 개인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성조기로 뒤덮인 그린란드 지도와 함께 ‘머지않아(SOON)’라는 문구를 올렸다. 케이티 밀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하 트럼프)의 최측근인 스티븐..
622호_2026년 02월 02일
이선목 기자 , 고성민 기자
돈로 독트린에 서반구는 폭풍 속으로
622호_2026년 02월 02일
고성민 기자 , 김주현 인턴기자
[Interview] 제이 섹스턴 미주리대 역사학 교수
"다자주의와 결별, 힘의 외교로 회귀한 美… 새로운 시대 서막"
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전후(戰後) 80년을 지탱해 온 자유주의 국제 질서가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라는 거대한 파도를 직면했다. 그린란드 매입 논의부터 국제기구 탈퇴, 베네수엘라 정권 압박에 이르기까지 트럼프 대통령(이하 트럼프)의 행보는 세계 질서의..
622호_2026년 02월 02일
이선목 기자
[Interview] 이언 브레머 유라시아그룹 회장
"트럼프 외교는 정글의 법칙… 각자도생 'G제로' 시대 가속"
“‘돈로 독트린’은 기존 규칙과 가치가 통하는 세계를 해체하고 ‘정글의 법칙’을 택한 전략이다.” 글로벌 싱크탱크 유라시아그룹의 이언 브레머(Ian Bremmer) 회장은 최근 서면 인터뷰에서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의 지난 1년간 외교 행보를 이렇게 분석했다...
622호_2026년 02월 02일
이선목 기자
[Interview] 딘 베이커 美 경제정책연구센터 수석 이코노미스트
"트럼프, 국제법에 제한되지 않아… 美 의존도 신속히 낮춰야"
“도널드 트럼프 정부는 더 이상 민주주의나 국제법이라는 명분으로 스스로를 제한하지 않는다.” 미국의 대표적 진보 경제학자이자, 경제정책연구센터(CEPR) 수석 이코노미스트인 딘 베이커(Dean Baker)는 트럼프 2기 정부의 외교·경제 전략을 이렇게 진단했다. 그는..
622호_2026년 02월 02일
이선목 기자
[Interview] 민정훈 국립외교원 북미유럽연구부 교수
"한미 동맹, 호혜적인 관계로 진화할 기회… 중견국 연대 만들자"
“미국의 역량은 과거보다 약화했고, 미국 국민도 더 이상 미국이 ‘세계 경찰’ 역할을 하길 원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한국이 더 많은 역할을 맡으면 된다. 이는 단순한 의무 분담이 아니라 자강력을 키우는 과정이기도 하다. 한미 동맹을 대등하고 호혜적인 동맹..
622호_2026년 02월 02일
고성민 기자
[Interview] 김열수 한국군사문제연구원 안보전략실장
"힘이 정의가 되는 시대, 자주국방 능력·의지 키워야"
“미국의 외교·안보 정책은 각자도생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의 동맹국이라 할지라도, 적국의 위협을 방어할 수 있는 능력과 의지가 확인될 때 미국은 제한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은 미국에만 의존하는 안보 태세를 벗어나 자주국방 능력과 의지를..
622호_2026년 02월 02일
고성민 기자
[622호] Photo news
겨울왕국 된 미국… 괴물 눈 폭풍에 최소 50명 사망 북극 한파에 학교 문 닫고 항공기·철도 운항 줄취소
1월 26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인근 주택가에서 주민이 눈을 치우고 있다(큰 사진). 한국은 물론, 미국 등 북반구에 몰아치고 있는 한파는 냉기를 가두던 북극 소용돌이가 최근 쪼개진 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최근 미국 전역에..
622호_2026년 02월 02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에릭 캠브리아 싱가포르 난양공대(NTU) 교수
"현실과 머신러닝 통합하는 '디지털 트윈 엔지니어' 각광 받을 것"
‘피지컬 AI(Physical AI·자율주행차나 로봇 등 물리적 형태가 있는 AI)’ 시스템의 유지·보수, 보정 및 감독 등과 관련된 새로운 직무가 등장할 것이다. 현실 세계와 머신러닝을 통합하는 디지털 트윈 엔지니어도 그중 하나다. 안전 및 검증 전문가는 필수 인력이 될..
622호_2026년 02월 02일
이용성 국제전문기자
[Interview] 조명현 세미파이브 대표
창업 7년 만의 시총 1조원… "만능 시스템 반도체 기업 될 것"
“2025년 3분기까지 해외에서 수주한 금액이 550억원으로 수주액의 60% 이상을 차지할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다. 팹리스(반도체 설계)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 생산) 기업을 중개하는 디자인하우스에 그치지 않고, 설계부터 제조, 패키징, 테스트까지..
622호_2026년 02월 02일
전병수 조선비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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